─ │ ┌ ┐ ═ ║ █ ░ ▒ ▓ — 테두리를 그리는 선과 면.
글자로 상자를 그릴 때 쓰는 문자들입니다. 원래는 도스 시절 화면에 표와 창을 그리려고 만들어졌고, 지금도 터미널·코드 블록·메모장처럼 <strong>글자 폭이 일정한 곳</strong>에서 정확히 맞물립니다. 가는 선, 두 줄과 굵은 선, 면을 채우는 블록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한 줄짜리 가로·세로선, 모서리, 갈림 지점.
더 뚜렷한 테두리가 필요할 때 쓰는 두 줄·굵은 선.
면을 채우는 문자. 음영 세 단계로 명암을 만듭니다.
괘선 문자로 미리 만들어 둔 가로줄과 테두리입니다. 한 번 눌러 한 줄을 통째로 복사하세요.
그 앱들이 글자 폭이 제각각인 글꼴을 쓰기 때문입니다. 괘선 문자는 모든 글자 폭이 같다는 전제로 만들어져서, 폭이 다르면 세로줄이 밀립니다. 디스코드 코드 블록이나 메모장에서는 정확히 맞습니다.
됩니다. 다만 ─ 와 ┃ 처럼 굵기가 다른 선이 만나는 자리에는 전용 이음 문자가 따로 있어서, 아무거나 붙이면 이가 맞지 않습니다. 한 상자 안에서는 같은 굵기로 통일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만들 수 있습니다. █ 를 값만큼 반복하면 막대그래프가 되고, ░ ▒ ▓ 를 섞으면 농도 차이를 낼 수 있습니다. 8분의 1 단위 블록을 함께 쓰면 한 칸보다 작은 값도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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