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선·세로선부터 장식 구분선, 파선, 박스 그리기 문자, 밑줄까지 — 바이오·캡션·이메일·문서를 깔끔하게 나눠 주는 유니코드 구분선을 클릭 한 번으로 복사하세요.
구분선과 선 기호는 밋밋한 텍스트를 한결 정돈되어 보이게 합니다. 이메일, 링크드인 게시글, 바이오, SNS 캡션에서 구역을 나눌 때 많이 쓰이죠. 이 페이지에는 가로선·세로선부터 장식 구분선, 파선, 박스 그리기 문자, 밑줄까지 담았습니다. 모두 유니코드 문자라 어느 플랫폼에서도 깨지지 않고 깔끔하게 보입니다. 선 사이의 글자도 색다르게 만들고 싶다면 폰트 변환 도구와 함께 써 보세요.
깔끔하고 미니멀한 가로 구분선을 만드는 박스 그리기 문자입니다.
파이프·바·세로줄 문자 — 제목이나 바이오, 텍스트 메뉴에서 항목을 나눌 때 씁니다.
여러 선 문자를 조합해 바로 쓸 수 있게 만든 구분선 세트입니다.
꽃·다이아몬드 같은 장식 문자를 넣어 감성적으로 꾸민 구분선입니다.
더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구분선을 만드는 파선·점선 문자입니다.
일반 텍스트에 상자·테두리를 만들 때 쓰는 박스 그리기 문자입니다.
밑줄 버튼이 없는 곳에서도 글자에 밑줄을 그을 수 있는 결합 밑줄 문자입니다.
구분선으로 나눈 제목이나 문구를 볼드체·필기체 등 100가지가 넘는 유니코드 폰트로 바꿔 보세요.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폰트 변환 열기 →구분선 기호는 가로·세로·파선·장식선 등 직선 모양의 유니코드 문자로, 특별한 서식 기능 없이도 텍스트를 구역으로 나눠 줍니다. 이미지가 아닌 일반 문자라서 캡션, 이메일, 바이오, 문서 어디에 붙여도 깔끔하게 보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원하는 선을 클릭(모바일은 탭)하면 클립보드에 바로 복사됩니다. 이후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이메일, 문서 등 원하는 곳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별도의 앱이나 키보드가 필요 없습니다.
─ ━ ═ 같은 가로선은 눕혀서 문단이나 구역을 위아래로 나눌 때 씁니다. │ ┃ ‖ 같은 세로선은 세워서 한 줄 안의 항목을 나눌 때 쓰죠 — 예를 들어 제목이나 바이오에서 '이름 │ 직업 │ 지역'처럼요. 둘 다 박스 그리기 문자에서 왔지만 쓰임새가 다릅니다.
─ │ 같은 박스 그리기 문자는 대부분의 기기에서 안정적으로 표시됩니다. 다만 여러 문자를 이어 만든 긴 구분선은 글꼴에 따라 선 사이가 미세하게 벌어지거나 폭이 달라 보일 수 있으니, 붙여넣은 뒤 실제 화면에서 길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로줄 | 은 자판에서 Shift와 백슬래시(₩) 키를 함께 눌러 바로 입력됩니다. 하지만 ─ ━ ═ 같은 가로선이나 박스 그리기 문자는 자판에 없어서, 윈도우 한글 IME에서 자음 'ㅁ'을 입력한 뒤 한자 키를 눌러 일부만 찾을 수 있습니다. 종류가 많고 기기마다 달라, 이 페이지에서 클릭 한 번으로 복사하는 편이 가장 빠르고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