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도 기호와 대문자 C를 한 글자에 담은 유니코드 문자입니다 — 붙여넣기는 편하지만, 대부분의 타이포그래퍼는 여전히 °C를 씁니다. 클릭 한 번으로 바로 복사됩니다.
클릭해서 복사 · U+2103
| 항목 | 값 |
|---|---|
| 문자 | ℃ |
| 유니코드 코드포인트 | U+2103 |
| 유니코드 이름 | DEGREE CELSIUS |
| 유니코드 블록 | Letterlike Symbols |
| 분류 | 호환 문자(° + C로 분해됨) |
한 글자로 된 ℃와, 유니코드가 권장하는 두 글자 조합 °C — 상황에 맞는 쪽을 복사하세요.
℃ 대신 잘못 쓰이는 기호들이며, 각각 고유한 뜻을 가진 별개의 문자입니다.
℃와 같은 측정·과학 표기 영역을 공유하는 기호들입니다.
섭씨 눈금은 1742년 100도 온도 눈금을 제안한 스웨덴 천문학자 안데르스 셀시우스(Anders Celsius, 1701–1744)의 이름을 땄습니다. 그의 원래 눈금은 뒤집혀 있었습니다 — 0°가 물의 끓는점, 100°가 어는점이었고, 그가 사망한 직후 오늘날의 방향(0° 어는점, 100° 끓는점)으로 뒤집혔습니다. 이 눈금은 ‘Celsius’가 1948년 공식 명칭이 되기 전까지 오랫동안 ‘백분도(centigrade, 라틴어로 100단계를 뜻함)’라 불렸습니다.
유니코드는 ℃를 Letterlike Symbols 블록의 U+2103에 등재하되 호환 문자로 표시합니다 — 공식 분해형은 도 기호 °(U+00B0)와 C(U+0043) 두 문자입니다. 이는 온도 표기를 흔히 고정폭 한 칸에 저장했던 옛 일본어·한국어·중국어 인코딩의 텍스트가 길이 변화 없이 유니코드로 오갈 수 있도록 포함된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유니코드 표준과 W3C는 일반 텍스트에서는 °C로 조합해 쓰고, 한 글자 ℃는 호환용이나 고정폭 레이아웃에만 남겨두도록 권장합니다.
| 플랫폼/도구 | 방법 |
|---|---|
| 윈도우(워드/유니코드 입력) | 2103 입력 후 Alt+X |
| 맥 | 문자 보기(Cmd+Ctrl+Space)에서 ‘degree celsius’ 검색 |
| HTML | ℃ 또는 ℃ |
| CSS content | content: "\2103" |
| 권장 형태 | 도 기호 °(Alt+0176 / Option+Shift+8) 뒤에 C |
UltraTextGen을 쓰면 평범한 텍스트가 볼드체, 필기체 등 100가지가 넘는 유니코드 스타일로 무료로 즉시 바뀝니다.
UltraTextGen 열기 →겉보기에는 같고 유니코드도 둘을 호환 등가로 취급하지만, ℃는 한 글자(U+2103)이고 °C는 두 글자(U+00B0 뒤에 U+0043)입니다. 검색·맞춤법 검사·줄바꿈이 둘을 다르게 처리할 수 있어, 대부분의 스타일 가이드는 두 글자 °C를 권장합니다.
일반적인 글쓰기에서는 °C — 도 기호 뒤에 대문자 C — 를 쓰세요. 한 글자 ℃는 주로 옛 동아시아 텍스트와 고정폭 레이아웃을 오가기 위해 존재하며, 붙여 써도 문제는 없지만 타이포그래피의 기본값은 아닙니다.
워드나 이를 지원하는 앱에서는 2103을 입력하고 Alt+X를 누르거나, 이 페이지에서 ℃를 복사하세요. 표준 키보드에는 전용 섭씨 키가 없습니다.
℃는 섭씨도이고 ℉는 화씨도입니다. K는 켈빈으로, 온도의 SI 기본 단위이며 도 기호 없이 대문자 K만 씁니다 — 유니코드 켈빈 기호(U+212A)조차 일반 K로 정규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