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말풍선 이모지부터 직접 그리는 조각까지.
말풍선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이 글자가 누군가의 말이라는 표시를 하고, 그 말을 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유니코드에서는 이 두 가지가 서로 다른 문자 묶음에 나뉘어 있습니다. 이모지 말풍선은 모양이 한 글자에 다 들어 있지만 색이 입혀지고 기기마다 그림이 다릅니다. 따옴표와 괄호 말풍선은 일반 문자라 글자 색을 따라가고 어디서나 같은 모양으로 보입니다. 프로필이나 닉네임에 넣을 거라면 뒤쪽을 고르세요.
그림으로 그려진 말풍선. 이모지라 색이 입혀지고 아이폰·갤럭시에서 모양이 다릅니다.
문장을 감싸면 말풍선처럼 읽히는 일반 문자들. 글자 색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말풍선으로 쓰는 전각 괄호. 폭이 넓어서 문장을 더 뚜렷하게 띄웁니다.
상자를 말풍선으로 만드는 것은 꼬리입니다. 테두리 조각과 함께 직접 그려 보세요.
이모지로 그리려면 변이 선택자가 필요한 문자라서 그렇습니다. 🗨 만 쓰면 앱에 따라 흑백 글자로 나옵니다. 이 페이지의 타일에는 선택자가 이미 붙어 있으니 직접 입력하지 말고 눌러서 복사하세요.
이모지 말풍선은 대부분의 닉네임 칸에서 막힙니다. 따옴표와 괄호 쪽은 일반 문자라 대체로 통과하는데, 그중에서도 「」와 ❝ ❞ 가 가장 넓은 범위에서 살아남습니다.
테두리 조각을 쌓으면 됩니다. 첫 줄에 ╭───╮, 가운데에 글자, 마지막 줄에 ╰───╯ 를 두고 그 아래에 ◗ 를 붙이면 꼬리가 됩니다. 고정폭 글꼴에서만 줄이 맞으므로 디스코드 코드 블록에서는 깔끔하고 일반 프로필 칸에서는 어긋납니다.
💬는 소리 내어 한 말이고, 💭는 생각입니다. 뒤에 작은 동그라미가 이어지는 것이 만화에서 속마음을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는 뾰족한 모양이라 소리치거나 화낼 때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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