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무슨 뜻이고,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입력하는지 — 클릭하면 복사됩니다.
클릭해서 복사 · U+00F7
| 항목 | 값 |
|---|---|
| 문자 | ÷ |
| 유니코드 코드포인트 | U+00F7 |
| 유니코드 이름 | DIVISION SIGN |
| 유니코드 블록 | Latin-1 Supplement |
| 분류 | 수학 연산자 |
| 다른 이름 | 오벨루스(obelus) |
÷ 는 '오벨루스'라 불리는데, 이 말은 원래 중세 필사본에서 의심스럽거나 잘못됐다고 본 구절 옆에 긋던 단검 모양 표시를 가리켰습니다. 나눗셈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죠. 이 기호를 나눗셈 연산에 처음 널리 쓴 사람은 스위스 수학자 요한 란(Johann Rahn)으로, 1659년 저서 Teutsche Algebra에서 ÷ 를 나눗셈 기호로 도입했습니다.
가운데 선 위아래에 점을 하나씩 찍은 모양은 분수(분자 ─ 분모)를 추상화한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후 ÷ 는 영어권 산수 교육과 계산기에서 표준 나눗셈 기호로 자리 잡았지만, 식이 복잡해지는 대수 이상에서는 묶임을 더 분명히 보여 주는 분수선과 슬래시(/)에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 플랫폼 | 사용 가능? |
|---|---|
| 인스타그램 바이오 / 댓글 | 예 |
| 카카오톡 · 디스코드 | 예 |
| 틱톡 표시 이름 | 예 |
| 왓츠앱 | 예 |
| 로블록스 / 플레이스테이션 / 엑스박스 아이디 | 아니오 — 영문·숫자만 |
| 방법 | 입력 |
|---|---|
| 윈도우 Alt 코드 | Alt+0247 |
| 맥 | Option+/ |
| 한글 IME | 자음 ㄷ + 한자 키 |
| HTML 엔티티 | ÷ 또는 ÷ |
| CSS content 속성 | content: "\00F7" |
| LaTeX | \div |
÷ 는 '오벨루스(obelus)'라고 부릅니다. 뾰족한 꼬챙이나 막대를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온 말로, 원래는 중세 필사본에서 의심스러운 구절을 표시하던 단검 모양 기호를 가리켰고, 훨씬 나중에야 나눗셈을 뜻하게 되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Alt 키를 누른 채 숫자패드로 0247을 입력합니다(Alt+0247). 맥에서는 Option+/ 를 누릅니다. HTML에서는 ÷ 또는 ÷ 을 씁니다. 매번 입력하기보다 이 페이지에서 클릭해 복사하는 편이 빠릅니다.
식이 복잡해질수록 분수 표기(a/b, 또는 분자 위·분모 아래)가 ÷ 보다 묶임 관계를 훨씬 명확하게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 는 초등 산수와 계산기에서는 표준으로 남아 있지만, 대수와 고등 수학은 대체로 분수선과 슬래시로 옮겨 갔습니다.
÷(U+00F7)는 나눗셈 연산 자체에 쓰는 독립된 오벨루스 기호입니다. ⁄(U+2044, 분수 슬래시)는 1⁄2처럼 한 줄 안에서 분수처럼 보이게 조판하는 문자이고, ∕(U+2215, 나눗셈 슬래시)는 수학 표기에서 나눗셈에 쓰이는 또 다른 문자입니다. 셋은 모양은 비슷해도 각각 쓰임이 다른 별개의 유니코드 문자입니다.
나누기 기호(÷)는 사칙연산·부등호·집합·근호·무한대 같은 수많은 수학 기호 중 하나입니다. 수학 기호 모음에서 한 번에 복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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