½ ⅓ ¼ ⅛ 같은 유니코드 분수부터, 분수 슬래시와 위·아래 첨자로 직접 만드는 분수까지 — 클릭 한 번으로 복사되는 분수 기호 모음입니다.
분수 기호(vulgar fraction)는 ½, ⅓, ¼ 같은 분수 하나를 한 글자로 바로 표시해 주는 유니코드 문자입니다. 숫자와 슬래시를 따로 입력할 필요가 없죠. 이 페이지에는 자주 쓰는 기본 분수부터 8분의 몇, 그 밖의 여러 분수, 그리고 준비된 분수에 없는 값을 위한 위·아래 첨자와 분수 슬래시까지 정리되어 있습니다. ½를 찾을 때 "1 2"처럼 분수를 그대로 검색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모두 이미지가 아닌 '문자'라서 카카오톡, 레시피, 학교 노트, 블로그, SNS 어디든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제목이나 캡션까지 꾸미고 싶다면 폰트 변환 도구도 함께 써 보세요.
가장 많이 찾는 기본 분수 — ½는 "1 2"로 검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성 문자로 준비된 네 가지 8분의 몇 분수입니다.
오분·육분·칠분·구분·십분의 몇 분수와 삼분의 영 기호입니다.
분수 슬래시와 위첨자 숫자를 조합하면, 어떤 분자든 어떤 분모 위에 얹어 분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분모 표기나 화학식 스타일 표기에 쓰이는 아래첨자 숫자입니다.
분수 기호는 숫자 표기용으로, 레시피 제목이나 노트 제목은 볼드체·필기체 등 100가지가 넘는 감성 유니코드 폰트로.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폰트 변환 열기 →½, ⅓, ¼ 처럼 분수 하나를 한 글자로 바로 보여 주는 유니코드 문자입니다. 숫자와 슬래시를 따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½를 찾을 때 "1 2"처럼 분수를 그대로 검색하기도 하는데, 그 결과가 바로 이런 분수 기호입니다. 이미지가 아닌 일반 텍스트라서 캡션, 레시피, 노트 어디든 복사해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분수를 클릭(모바일은 탭)하면 자동으로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이후 카카오톡, 워드, 한글, 인스타그램, 메모 앱 등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 또는 길게 눌러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별도의 앱이나 키보드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준비된 기호가 없는 분수는 분수 슬래시(⁄)를 가운데 두고, 분자에 위첨자 숫자를, 분모에 아래첨자(또는 일반) 숫자를 붙여 만들면 됩니다. 예를 들어 위첨자 7 다음에 ⁄ 를 넣고 아래첨자 16을 붙이는 식입니다. 이 페이지의 '직접 만드는 분수' 항목에 필요한 위·아래 첨자 숫자가 모두 있습니다.
½ 는 한 글자로 된 유니코드 문자라서 줄바꿈에서 쪼개지지 않고 항상 분수 모양 그대로 보입니다. 반면 1/2 는 '1', '/', '2' 세 글자로, 좁은 화면에서 줄이 넘어가면 분리될 수 있습니다. 짧고 깔끔하게 보여야 할 때는 ½ 같은 기성 분수 기호가, 임의의 분수를 정확히 표기해야 할 때는 슬래시 조합이 더 편합니다.
윈도우 한글 IME에서는 자음(예: ㄴ)을 입력한 뒤 한자 키를 누르면 특수문자 목록이 열리고, 여기에 ½·¼ 같은 일부 분수 기호가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⅐·⅑ 처럼 드문 분수는 목록에 없어서, 이 페이지에서 원하는 분수를 클릭해 복사하는 쪽이 훨씬 빠르고 확실합니다.
½ ⅓ ¼ ¾ 같은 흔한 분수는 거의 모든 기기와 앱에서 정상적으로 표시됩니다. 다만 ⅐ ⅑ ⅒ ↉ 처럼 드문 분수는 오래된 기기나 일부 폰트에서 □(두부 문자)로 보일 수 있으니, 중요한 곳에 쓸 때는 붙여넣은 뒤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